권예진 · 좋은 이야기 많이 보고싶습니다.
2021/10/15
그래도 취미가 있고 혼자있을 때 핸드폰만 들고 화면만 보는 것이 아닌 다양한 취미생활이 있다는 것에 아주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우울하거나 기분전환을 하고 싶을 때 그림을 그립니다. 어렸을 때 잠깐 배운 아주 낮은 지식으로 여러가지 색을 조합해 오늘의 나의 마음을 표현해 보기도 합니다. 
자기가 잘하는 것이 아닌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할때 가장 기분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잘하든 못하든 자기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힐링 된다면 그 무엇보다 완벽한 취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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