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둘엄마
아들둘엄마 · 아들둘 직딩에 영어공부하는 엄마입니다
2022/03/08
저도 어릴땐 눈칫밥을 많이 먹었어요... 특히 친할머니가 남존여비 사상이 너무 강해서 밥도 따로 먹었네요 여자랑 남자랑... 도시락 반찬은 저는 항상 김치인데 남동생은 밥위에 계란까지 ...  저도 계란싸달라고 했더니 할머니가 더이상 계란이 없데요 ... 전 몰래 눈치보면서 정말 계란이 없는지 살펴본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어요 ...계란은 있었고요.... 이제는 제가 돈벌어서 먹고싶은거 못먹었던거 다 사먹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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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낀점과 경험을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영어를 배움으로써 없던 자신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up up. 이제 영어는 제 인생의 동반자 입니다!! 같이 영어 공부 하실분 언제나 환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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