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젠
도젠 · 미지근한,오늘
2022/03/08
이런걸 요즘엔 억까라고 하던데, 억지로 까내린다고
남녀갈등을 조성하는 건 왜 하는 걸까요? '우리' 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모두 잘 먹고 잘살면 되는 것을
왜자꾸 성별로 나누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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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지도 그렇다고 뜨겁지도 않는 미지근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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