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
똑순이 · 익어가고 있는 중년 입니다.
2022/09/05
스토리님~~안녕하세요^^
글을 읽다가 나도 모르게 눈가에 이슬이
맺히네요.
세탁소 주인분 마음이 느켜져서 그러나봅니다.
그래요.
누구에게나 희망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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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병으로 조금 특별한 삶을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으며, 3명의 손주가 있는 할머니 입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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