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역
이한역 · 역사와 담론을 좋아하는 사람
2022/03/07
선조들께서 24절기를 정해 놓으신 것은 다 의미를 부여할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이겠죠.
사소하게 스쳐 지나가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각자 나름대로의 존재의 의의가 있는 것 같아요.

우리가 의미없이 보내는 사소한 하루가 누군가에게는 커다란 절망으로 기억될수도 또는 영광의 날로 기억될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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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썩은 나무는 말라 죽는다. 이는 역사를 외면한 민족또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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