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줄리아
김줄리아 · ♥내면의 수다쟁이 그리고 팔랑귀♥
2022/03/16
제주도민의 점심 밥상,,,,저 사진속 우럭 옆으로 들어가고 싶네요.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구내식당 고정자로서 너무나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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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에 제 마음을 눌러담는걸 좋아해요. 봄가을에는 가끔 책도 읽어요. 회사가 재미없어 얼룩소를 시작해보았어요. 남편과 우리집 반려견을 너무 사랑하고 음식에는 진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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