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아영
장아영 · 실험이 궁금한 레거시미디어 종사자
2021/10/01
김소영 <어린이라는 세계> 
"나눠줘요"는 곱고 바른 말이고 "같이놀자" "반겨주자"는 상냥한 마음씨다. 사전 뜻 그대로다. 어린이는 착하다. 착한 마음에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 어른인 내가 할 일은 착한 어린이가 마음 놓고 살아가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나쁜 어른을 응징하는 착한 어른이 되겠다.

어린이들의 사례도 너무 좋고 그걸 포착한 작가님 따뜻한 마음씨에 구절구절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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