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기의 빛
한줄기의 빛 · 보릿고개를 걷고 있는 사람
2022/03/01
어린 나이라면 이해를 하겠지만  적지도 않고 딱 돈에 대한 개념을 알 나이인데.. 
오죽 답답하셨으면 그러셨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글을 읽었을뿐인데 왠지 모르게 공감이 되네요
아들과 대면하면서 이야기를 한다는게 쉽지 않겠지만 답답함을 유지할순없으니 그럴수록 대화가 필요한것같아요. 따로 부르셔서 화가 나시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왜 게임에 그렇게 돈까지 쓰면서 몰두를 하는지, 이유를 들어보시고 화를 내시기보다는 게임이 너에게 나중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 그 게임을 하면 투자한 돈이 돌아올수있을까? 하며 아들이 이해할수있게 타이르는 게 중요한것같아요.  감정적으로 대화하는 것보다 이해해주면서 대화를 하고, 스스로 자제할수있도록 힘드시겠지만 도와주시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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