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커
2021/10/26
도경님!~ 설마 커피 한 잔 때문이실까요?..그간 쌓인게 있으셔서 그런거죠.ㅋ
커피 한 잔이 도화선이 되었네요.^^ 퇴사를 결정하고 말하기까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란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그런 용기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죠. 그냥 기계처럼 그 속에서 '나는 안정적이다~ '자신을 위로하며 사는것 뿐...^^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니체의 말이 있어요~" 모든일의 시작은 위험한 법이지만,무슨일을 막론하고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누구보다 잘 되실 겁니다~^^
얼룩패스
지금 가입하고
얼룩소의 모든 글을 만나보세요.
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얼룩커
275
팔로워 0
팔로잉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