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희
최경희 · 날고 싶은 얼룩베짱이
2022/04/15
코로나가 점점 조여오는 듯 합니다. 첨엔 뉴스에서 볼 수 있는 일면식 없는 타인들이었다가 한다리 건너 아는 사람으로, 친구네 식구들로,
그리곤 형제 자매들로....;; 
저도 헛갈립니다. 그때 잠깐 콧물난게? 그때 잠깐 목이 아팠던게?..의심해보지만 물증이 없어서~^^;; 계속 조심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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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 DNA로 슈가크래프트,캔들크래프트,북아트,프리저브드플라워 관련 자격증을 따고 케익토퍼 온라인 과정 완료 후에도 공예 관련 관심 분야를 독학중입니다~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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