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료인상

하고집이
하고집이 · 나는 날 사랑하고 아껴야 한다.
2022/01/26
배달비 인상..
저번 달까지만 해도 주에 주에 3번 정도 배달을 시켜 먹다가 이젠 직접 식사를 만들어 먹는다.
한창 배달을 시켜 먹을 때만 해도 배달비가 비싼데..라는 생각은 했지만...
시간도 여유도 없는 나는 어쩔 수 없이 시켜 먹었지만 지금은 시간적 여유가 남아 2시간이 걸리는 식사를 하곤 한다. (요리 잘 못함)
근데 이 기사를 읽으면서 배달비가 오르는 원인 중 하나가 신용불량자(80프로)와 일반 회사를 다니면서 투잡을 하시는 분들이 대거 이탈하면서 수요가 적어짐이라는데....
난 또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분들은 또 어디서 일을 해야 하나...

얽히고 설킨 사회구조 속에서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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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관심이 없었다는 게 맞는 거 같다. 12월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누군가 내 글을 보지 않으니 그냥 마구 끄적여 대며 쓰고 있다. 정작 얼룩이들에게 내가 쓴 감정, 생각들을 꺼내 놓으려니... 부끄럽고 내가 이렇게 글을 못쓰는구나라는 반성도 하게 됐다. (2개 올리고 쓰는 거임) 얼룩이 들이 나를 모르니 그냥 편하게 쓰려고는 한다. 이렇게 쓰다 보면 글 쓰는 것도 늘고 용기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얼룩소로 통해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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