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2
2022/03/24
저도 20대에 이제 대학을 마친 사회초년생입니다.
저도 D대 출신이긴 하지만 조금 상실감이 듭니다.
2000만원이 넘는 학비. 나답지 않았던 모습으로 유지한 친목.
현실에 마주해서 신경쓰지 못한 진로등등이 겹치면서..
행복과는 조금 거리가 먼 현실로 들어가는 모습에 상실감이 들 때가 종종있어요.
거기에 저는 학업과는 별개로 수술로 몸이 안좋은 바람에 남자라 다 가는 군대도
지금 미뤄져서 20대의 플랜이 단단히 꼬인 상태라.
꼭 대학의 필요성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은 대학에 안가고도 자신의 전공과 꿈을 찾아서 열심히 성장해 나가고 있는데
대학나온 저는 지금 현실에 부딫혀 자기개발을 한다고 노는것을 포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실감이 왔기 때문에 감히 대학의 필요성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좋아하는일과 해야하는일...
저도 D대 출신이긴 하지만 조금 상실감이 듭니다.
2000만원이 넘는 학비. 나답지 않았던 모습으로 유지한 친목.
현실에 마주해서 신경쓰지 못한 진로등등이 겹치면서..
행복과는 조금 거리가 먼 현실로 들어가는 모습에 상실감이 들 때가 종종있어요.
거기에 저는 학업과는 별개로 수술로 몸이 안좋은 바람에 남자라 다 가는 군대도
지금 미뤄져서 20대의 플랜이 단단히 꼬인 상태라.
꼭 대학의 필요성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제 주변 지인들은 대학에 안가고도 자신의 전공과 꿈을 찾아서 열심히 성장해 나가고 있는데
대학나온 저는 지금 현실에 부딫혀 자기개발을 한다고 노는것을 포기했음에도
불구하고 상실감이 왔기 때문에 감히 대학의 필요성을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좋아하는일과 해야하는일...
고등학생을 둔 엄마입장에서 어니님 글을 보니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너무나 현실적인 상황들의 설명이 이해가 되서요~
힘든일을 겪고나면 단단한 마음의 근육이 생길겁니다~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어니님처럼 긍정적인 생각은 늘 좋은 결과를 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