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어는 한국어와 함께 정부에서 정한 공용어입니다.
하지만 언어라는 인식 없이 장난이나 시혜의 수단으로 여겨지는 일이 많은 것 같아 아쉽습니다.
외국인이 한국어를 가지고 이상한 장난을 치거나 '(불쌍한) 너를 돕기 위해 한국어를 익혔다' 면서 의도적(이든 아니든)으로 이상한 한국어를 사용한다면 기분이 상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