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경
김도경 · 평범한 일상을 그리워 하는 사람
2021/11/17
미혜님 안녕하세요^^
첫문장을 보고..피식 웃으며 모히또 가서 몰디브 한잔을 생각했는데ㅠ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진짜 시간이 빠르게 흐르고 있는것 같고…이 흐르는 시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도 들고요…혹여 내가 회색신사가 되어 내친구의, 내지인의, 내가족의, 소중한 시간을 뺏어 헛되이 쓰고 있지는 않았는지…뒤돌아 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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