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
박달 · 모두 이야기를 나눠요 :)
2021/12/09

입꼬리가 위로 올라 가는 일.

마주치면 말보다 몸이 먼저 향하는 일.

이유가 없어도 곁에 있어 주는 일.

그게 뭉쳐지면 사랑이 되는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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