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신작 · 다시 글을 쓰고 싶은 엄마 얼룩커
2021/10/31
하하하 곧 그분들도 누군가에게 얼룩소를 전도(?)하고 계실 꺼에요.ㅎ
살을 빼고 다여트에 성공하면, 다여트로 고생하는 친구에게 그 비법을 젤 먼저 알려주고 싶고!
숨어있는 맛집이 있으면, 가족과 절친들에게 젤 먼저 알려주고 싶잖아요! 지극히 정상이에요!^^

참, 처음엔 용돈 욕심에 들어왔는데 점점 얼룩소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더라구요. 중독 조심하시라는 것도 꼭 조언해 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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