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커
2022/04/25
너랑 좀 늦게 만나서라고 속삭여주시는 엄마 너무 이쁘세요.제가 만약 올해 아기가 생긴다면 45세 산모가 되는거에요.ㅎㅎ 저두 새치가 아주 많아요. 제미래의 역습인가요?ㅎㅎㅎ 괜찮아요. 저두 북매니아님처럼 해보려구요.(과연...) 자몽님은 새콤이를 품으셨던 거군요.새콤이가 가져다주는 축복같은 일상이 너무나 부럽네요^^♡
평안하셔요.새콤그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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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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