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둘엄마
아들둘엄마 · 아들둘 직딩에 영어공부하는 엄마입니다
2022/03/25
제발 크게 안아프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지금 코비드환저 3일차인데 저희 어머니도 결국은 코로나 확진이 되셨더라구요..
같이 살지는 않는데 랜선으로도 전염되는거냐면 그냥 웃었네요..
이젠 엄마가 심하게 아프지만 않았음 하고 기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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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낀점과 경험을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영어를 배움으로써 없던 자신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up up. 이제 영어는 제 인생의 동반자 입니다!! 같이 영어 공부 하실분 언제나 환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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