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8
저는 글쓴이님이 부러운게 어릴때부터 뭐가 되고싶다라는 장래희망이 항상 없었어요 그래서 항상 현모양처만 적고 그랬는데 지금까지도 없으니 이젠 꿈있는자체가 너무 부러워요 뭔가가 되길원하면 그걸 배우기위해 도전이라도할수있잖아요? 제가 이상한가싶고..지금은 평범하게 직장생활하고있지만 꿈이생기면 퇴사할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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