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둘엄마
아들둘엄마 · 아들둘 직딩에 영어공부하는 엄마입니다
2022/03/21
완전 공감해요..저도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아요..하지만 저도 위험한일이나 심각한 상황에 있을때는 나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기도를 하고 있어요.. 이번 우크라이나 전쟁도 제발 전쟁이 끝나길 기도하고 또 기도하죠.
저도 제 삶은 내가 개척해나가는것이라 믿는 사람이라....아직도 전 저를 믿고 제 판단을 믿고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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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영어공부를 하면서 느낀점과 경험을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영어를 배움으로써 없던 자신감도 생기고 자존감도 up up. 이제 영어는 제 인생의 동반자 입니다!! 같이 영어 공부 하실분 언제나 환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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