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 써서 버리세요 "
눈코 뜰새없이 보냈던 지난 날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몸과 마음이 아팠던 시간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글쓰기를 좋아한다는 나에게 의사 선생님이 해주셨던 그 말이
지금에 나를 alookso로 향하게 만들었다.
어떤 생각이나 감정이 들었는데 그걸 참고 숨기지 말고 글로 써서 버리세요!
( 마음 그리고 머리에 드는 생각들을 글로 형상화 하여 글 쓰는 것 )
표현하고 싶지만 못했던 것들, 생각이나 감정을 드러내기 어려운 것들, 등등
이런 것들이 쌓여 언젠가는 터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때부터 난 내 감정, 생각 등을 글로 써서 메모장에 하나 둘 저장해두었다.
물론, 불편한 감정이나 생각들이 적힌 메모는 그때 그때(감정)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