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사춘기의 접어들 자녀를 양육하는건 매우 힘들일이지요......
어떤 좋은말을 해도 자녀의 입장에서는 잔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을겁니다.
어떤 방향으로 자녀를 자꾸 이끌려고 조언하기보다는 지금 상황에서 어떤점이 힘든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계속 대화를 시도하는게 가장 좋을것 같네요.
물론 쉽지 않을겁니다.
대화의 시작조차 자녀가 허락하지 않을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는 계속해서 대화를 시도해야 되요.
많은 부모가 정답을 정해놓고 대화를 시도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결국에는 대화는 파국을 맞이합니다.
자녀 입장에서도 벽에다 대고 말하는 느낌이니 답답할테고..
부모 입장에서도 계속 엇나가는 자녀가 답답할 테니까요.
그래서 서로가 어떤점이 힘든지를 털어놓은 대화를 계속해야 합니다.
뭐 드라마틱하게 눈물을 ...
어떤 좋은말을 해도 자녀의 입장에서는 잔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을겁니다.
어떤 방향으로 자녀를 자꾸 이끌려고 조언하기보다는 지금 상황에서 어떤점이 힘든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계속 대화를 시도하는게 가장 좋을것 같네요.
물론 쉽지 않을겁니다.
대화의 시작조차 자녀가 허락하지 않을수 있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모는 계속해서 대화를 시도해야 되요.
많은 부모가 정답을 정해놓고 대화를 시도하시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결국에는 대화는 파국을 맞이합니다.
자녀 입장에서도 벽에다 대고 말하는 느낌이니 답답할테고..
부모 입장에서도 계속 엇나가는 자녀가 답답할 테니까요.
그래서 서로가 어떤점이 힘든지를 털어놓은 대화를 계속해야 합니다.
뭐 드라마틱하게 눈물을 ...
글쓰는것을 매우 좋아하며 글에 관련한 여러가지 잡다한 활동들을 하고 있지만 본업은 미용업이라는 사실!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딸이 어떤 힘든 점이 있거나, 무엇을 하고 싶거나, 되고 싶은 게 있거나
차라리 저한테 불만이라도 있으면 어떻게든 얘기하고 해결해 볼텐데 딸은 그런것도 없고 그냥
지금처럼 자기마음대로 놀고싶은 것 밖엔 없다고 하니 너무 답답한 마음뿐이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저도 딸이 어떤 힘든 점이 있거나, 무엇을 하고 싶거나, 되고 싶은 게 있거나
차라리 저한테 불만이라도 있으면 어떻게든 얘기하고 해결해 볼텐데 딸은 그런것도 없고 그냥
지금처럼 자기마음대로 놀고싶은 것 밖엔 없다고 하니 너무 답답한 마음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