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
똑순이 · 익어가고 있는 중년 입니다.
2022/06/19
잠을 잘 못 주무셨겠네요??ㅠ
제가 사는 곳도 도로 바로 옆이여서
그 마음 저도 잘 압니다.
그렇게 달리고 싶으면 집들이 없는 순환도로도 가까이 있는데 꼭 새벽이면 전부아파트와 주택이 있는 이 도로 인지. .
언젠가는 경찰서로 신고를 했었답니다.

얼룩패스
지금 가입하고
얼룩소의 모든 글을 만나보세요.
이미 회원이신가요? 로그인
남편의 병으로 조금 특별한 삶을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으며, 3명의 손주가 있는 할머니 입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7K
팔로워 417
팔로잉 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