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낭 걷자

허지영
허지영 · 희망의 빛
2023/02/12
그냥 걷자 걷다보면 낳아지겠지
힘들면 잠시 쉬고 그렇게 또 걸어 나가자

걷고 또 걷다보면 인연의 교차점이 생길꺼야

나의 마음이 언젠간 정했던 일들이 
현실이되어 올꺼야
 
미래가 불안하게 느낄질때 움직이자
일어나서 청소하고 나가서 걷자
 
걷다보면 어떤 생각들이 들고 그런 생각들이 
너의 미래를 설계하고 결정짖게 될꺼야

너의 마음이라는 햐얀 도화지에 파스텔 물감을
들이자~너를 응원할께

먼저 걸어서  앞에 어디쯤에서 기다리고 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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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대는 나의 별이면 빛이며 전부이며 함께이고 모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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