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윤혜자
윤혜자 · 출판 기획을 하고 매일 밥을 짓습니다
2021/09/30
추석이 지났는데도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다고 합니다. 뭐 하루이틀이야 그럴 수 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우기라고 해야할 것 같은 긴 장마, 때론 너무 높은 겨울 기온, 이로인한 농업의 위기, 내 문제가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지구의 기후 위기를 한 시간이라도 늦출 수 있을까요? 

저는 일단 탄소 발생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속옷을 제외한 일체의 새옷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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