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럽맘
투럽맘 · 전업주부의 디지털노마드세상을 꿈꾸며
2021/11/15
예전엔 익명성을 기댄 온라인관계에 대해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코로나 이후론 점점 온라인 관계도 오프라인보다 더 멋진 관계를 만들어낼 수있다는것에 놀라고 저 조차도 점점 온라인에서 더 위로를 받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언행에도 더 조심스러워지고 진정성있는 사람이되고자 노력하게 되었어요^^
또한 오프라인에서 꼭 보고싶은 친구들도 늘어나더라구요.
우리 얼룩소도 더욱 흥해서 지속적인 얼룩커친구들의 모임이 오프라인에서도 늘어나는날이 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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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로 지내며 아이들을 키운지 10년이 지나고 어느덧 사회와 가정에서 나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어요. 얼룩소에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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