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
똑순이 · 익어가고 있는 중년 입니다.
2023/01/14
살구꽃님~안녕하세요^^
통장 일도 만만치 않네요.
마음이 많이가는 일 인것 같습니다.
이집 저집 다니시며 살펴도 봐야하고 말동무도 해 드려야 되고~~
고생은 되지만 보람있는 일 같네요.
오늘도 아 어제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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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병으로 조금 특별한 삶을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으며, 3명의 손주가 있는 할머니 입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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