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
똑순이 · 익어가고 있는 중년 입니다.
2023/01/21
살구꽃님~안녕하세요^^
추우날 그것도 여러번을 찾아다니며 상품권 나눠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도대체 어르신이 왜 그런 의심을 하실까요??
어디에나 꼭 저런 분들이 한분씩은 있는것 같습니다.
마음 푸세요~~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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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병으로 조금 특별한 삶을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으며, 3명의 손주가 있는 할머니 입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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