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역
이한역 · 역사와 담론을 좋아하는 사람
2022/05/06
고생 많으셨네요. 
어린이날이지만 거꾸로 생각해보면 아버지, 어머니들이 제일 고생을 많이 하시는 날이기도 하지요. 
자녀들이 있으신 분들,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버이날 자녀 두신 기쁨을 두배로 돌려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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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썩은 나무는 말라 죽는다. 이는 역사를 외면한 민족또한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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