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
똑순이 · 익어가고 있는 중년 입니다.
2023/03/05
콩사탕님~ 안녕하세요^^
다행입니다.
젤리도 먹고 움직인다고 하니 얼마 지나지 않아 일반 병실로 옮길 것 같군요ㅎㅎㅎ
글 읽다가 웃음이 나왔네요.
콩사탕님 속에 의료인의 피가 흐르고 있어서요.
어서 넓적 사슴벌레가 건강히 일어서기를 빕니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죽으면 슬프니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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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병으로 조금 특별한 삶을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으며, 3명의 손주가 있는 할머니 입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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