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순이
똑순이 · 익어가고 있는 중년 입니다.
2022/11/16
케이란님~~아프지 마세요.
아프지 마세요. 아프지 마세요.
저 에게는 먹지마 먹지마 먹지마
잘 실천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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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병으로 조금 특별한 삶을 살아왔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으며, 3명의 손주가 있는 할머니 입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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