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수
이정수 · 글로써 세상에 외치고 싶은 사람
2022/08/23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뉴진스 뮤비를 보고 패러다임이 변하는 충격까지 받았습니다. 예전에 SES의 "I'm your girl", 원더걸스 "Tell me", 2NE1의 "Fire"를 처음 보았을 때 느꼈던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것의 출현... 흐름을 아는 기획자와 재능 있는 아티스트가 만났으니 좋은 그룹으로 커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뉴진스를 보며 (아까운 그룹) 에프엑스가 생각났는데 우연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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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라 불리는 모든 분야를 사랑한다. 그 한 부분을 글로써 참여하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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