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진방
28
48
팔로워
29
팔로잉

금진방

차, 술, 음식 이야기를 씁니다.

<대륙의 식탁 베이징을 맛보다>, <중국의 맛> 등 집필. 먹고, 마시고, 쓰고. 먹을 것이 있으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프로필 공유로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