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팔짱을 끼고...

Liam Young
Liam Young · 청춘은 나이가 아니라 마음이다^^
2022/04/01
봄 나들이를 하고 돌아 왔네요^^

뭐 하고 왔냐구요?
가까운 야채 가게에 가서 과일과 야채를 사들고 왔어요^^
무거운 무우, 바나나, 오렌지는 제가 들고
좀 가벼운 것은 아내가 들고...

부부란 서로 짐을 나눠 들고 
희노애락을 같이 하며 가는 인생의 동반자 아닐까요? 

아무튼 소소한 행복을 느낀 나들이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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