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okso가 당신을 찾아갑니다, 얼터뷰(alter-view)

얼룩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alookso 에디터팀입니다.
날이 갑자기 한겨울 같아요. 건강하고 따뜻하게 잘 지내시나요?(alookso에서의 다진 내적 친밀감으로 갑작스런 안부 묻기.txt)

alookso에서 매일 이야기를 주고받다 보니 에디터팀은 사실 얼룩커 여러분들과의 내적 친밀감 대폭발 중이랍니다. 더 자주 안부를 묻고 싶을 만큼요.

거의 매일 글을 써주셔서 익숙해진 얼룩커, alookso에 오신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단 한 편만으로도 각인된 얼룩커, 혹은 아직 이야기를 시작하지 않아 왕궁금해 하는 중인 얼룩커…
이제 얼룩커 이름으로 기억에 남는 글들이 alookso에 많이 생긴 덕분인 것 같습니다.

alookso 에디터팀은 이야기를 발견하며
글로 남겨주시기 전까지는 몰랐던 새로운 직업, 경험, 아이디어 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쓰면 무언가 달라진다는 말에는 역시
매일 읽으면 무언가 달라진다는 말이 따라오는 것 같아요.

그렇게 5주차를 맞아, alookso가 이번에는
얼룩커 여러분을 직접 만나 인터뷰하기로 했습니다. 
(역시 내적 친밀감은 온라인을 뚫고 나가기 마련입니다.)

혹시,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나요? 에디터와 주고받은 밀도 있는 대화를 글 한 편으로 만나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얼룩커분들의 언어를 살려, 당신의 이야기를 한 편으로 기록하겠습니다.
현장에서만 들리는 직업 이야기, alookso에 미처 다 적지 못한 고민, 특별한 경험 혹은 평범한 경험에서 발견한 특별한 인사이트.
무엇이든 좋습니다.

답글로 인터뷰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를 적어 신청해주세요.
에디터팀에서 꼼꼼히 읽고, 회원가입하셨던 메일로 얼터뷰alter-view 안내 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인터뷰 내용에서 이름과 사진 공개는 선택사항입니다.

프로젝트 alookso는 얼룩커 여러분의 이야기가 여전히 궁금합니다.

당신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alookso 드림
이 글의 작성자